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법무부에서 실시한 2009년도 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울산시는 2009년 국정시책 합동 평가 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 3대 평가 항목인 과태료 징수실적, 특별사법경찰관 운영실적, 법질서 홍보 실적 등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 확충으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37억원을 투입,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추진 등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주요 추진실적으로 각종 과태료 징수는 부과액 대비 징수액 133억8500만원으로 45.68%의 실적을 거양하였고, 환경 특별사법경찰관 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총 149명의 특별사법경찰관의 1인당 단속 조치실적은 1,234건으로 평균 8.2건의 단속실적을 거양했다.

특히 시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실적 등 평가와 관련한 충분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에 그 공로가 인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금년에는 교통질서, 기초질서, 서민생활 보호를 주제로 테마별로 TV를 활용한 공익방송과 시내버스 LCD를 활용 공익광고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준법의식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관내 각급 기관, 울산지방경찰청, 민간단체로 구성된 울산광역시지역치안협의회(의장 박맹우시장)를 통해 시민단체에서도 교통 선진화를 위한 계도활동과 학생들 등하교시 스쿨존 계도활동을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성과로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과 따뜻한 공동체를 구현하고 신뢰와 준법의식 배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자치행정과
052-229-2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