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나노기술이 각광을 받으면서 여러 산업분야에서 나노기술을 이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의류제품에도 적용되어 화제다. 제일모직의 로가디스 그린라벨이 나노케어셔츠를 새롭게 선보여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나노 테크놀러지란 아주 미세한 크기(1나노미터 = 10억 분의 1m, 머리카락 굵기의 1만분의1 정도) 수준에서 조작, 가공하는 기술. 반도체, 기계, 의료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일궈내는 나노 테크놀러지는 은(銀) 나노 세탁기, 에어콘, 식기 등 일상 생활 분야로까지그 영역을 빠른 속도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강력하고 영구적인 오염 방지 기능 보유.

로가디스 그린라벨에서 선보인 나노케어셔츠는 커피, 와인, 땀 등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대부분의 액체 오염으로부터 자유롭다.나노케어셔츠에 엎질러진 오염 물질은 섬유 속에 흡수되지 못하고 곧바로 방울져 튕겨져 나가기 때문. 기존에도 특수화학 물질을 섬유에 코팅 처리하여 오염 방지 기능을 가진 의류는 있었지만 섬유 특유의 부드러운 감촉이 없어져 장시간 착용시 불편한 단점이 있었다. 게다가 세탁을 반복할수록 그 기능성도 점점 약해져 시장에서도 외면당했던 것이 사실. 그러나 로가디스 그린라벨의 나노케어셔츠는 고급 순면 특유의 감촉과 성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탁월하고 영구적인 방오 기능만을 더한 제품으로 이는 나노 미터 단위의 극미세 가공 기술 덕분이다.( * 나노 원단 가공 원리 : 원단생산 마지막 공정에서 나노용액을 특수 처리하여 오염에 강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가진 성능을 보유하게 만듬)

나노 케어 셔츠 - 일상복의 이상적인 쾌적함과 이지 케어 실현

로가디스 그린라벨의 나노케어셔츠는 방오기능 뿐만 아니라 착용시 구김이 적게 발생하도록 해주는 주름 방지 기능까지 추가, 더욱 편하고 쾌적하다. 이미 미주와 일본 시장에서 선보여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는 나노 케어 제품은 방오성 (Spill Resistance, 액상 오염에 대한 탁월한 방오 능력),편안함과 통기성 (Comfort, Breathability 소재 특유의 촉감 및 통기성 유지),링클 프리 (Wrinkle-Free,구김방지 기능) 등 다양한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가격대 : 99,000원 (5가지 스타일)

로가디스 그린라벨, 세균과 냄새를 억제하는 대나무 니트도 출시

제일모직 대표적 남성복 브랜드 로가디스 그린라벨에서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적합한 기능성 제품으로, 고품질 니트 의류인 대나무 니트를 출시했다. 대나무 니트는 중국 사천성에서 자생하는 대나무를 원료로 하여 비스코스 제조 공법으로 만들어진 천연 섬유이며, 자연 분해가 가능한 親환경적 소재이다.(* 비스코스 공법 : 옛날 신문지를 이용하여 종이탈을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

소비자의 감성을 반영한 최적의 상품 “대나무 니트”

여름철 실용성과 패션을 겸비한 대표적인 상품으로 자리잡은 [대나무 니트]는 외관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움 뿐만이 아니라, 착용시에 천연섬유 특유의 시원함을 지니고 있으며 뛰어난 형태 안정성과 세탁 편의성(손세탁 기능) 및 부드러운 터치감과 상쾌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로가디스 그린라벨의 대나무 니트는 자연 건강소재로서 세균 억제력과 냄새를 없애주는 효과가 뛰어나며, 땀을 신속하게 흡수하여 빠르게 방출하여 주는 기능을 지니고 있어 소재의 특성을 최적으로 살린 상품이다. 초여름의 대표상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로가디스 그린라벨의 대나무 니트는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과 피부가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 가격대 : 109,000~119,000 (6가지 스타일)

웹사이트: http://www.cheil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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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홍보팀 양희준 (2076-64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