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부문은 크게 <단편소설>과 <시> 2개 부문으로 나뉘며 원고 분량은 단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80매(A4 9장 내외), 시는 제한이 없다. 응모방법은 <단편소설> 2편, <시> 부문은 7편 내외로 작성 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응모작품은 미발표된 작품에 한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나비문학상에 당선될 시 단편소설, 시 부문 당선자에게 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나비’ 필자 대우는 물론 다른 문예지에도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 당선작은 문화웹진 나비 <단편소설> 목차에도 실릴 예정이다. 당선작 발표는 2010년 3월 초 문화웹진 ‘나비’ 홈페이지(nabeeya.yes24.com)를 통해 공고된다.
예스24 김정희 커뮤니티팀장은 “국내 문학의 질적 성장과 함께 독자들과 문화적 소통을 할 수 있는 역량있는 신인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나비 신인상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나비 문화웹진을 통해 온라인 속에서 고품격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또는 문화웹진 ‘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nabeeya.yes24.com/event/01015.aspx
* 문화웹진 ‘나비’란?
문화웹진 나비'(www.nabeeya.net)는 예스24의 문화사업 중 일환으로 네티즌들에게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소설가 황석영, 문학평론가 도정일씨가 공동편집인을 맡고 출판사 문학동네, 생각의나무, 세계사, 위즈덤하우스, 자음과모음, 창비, 한겨레출판 등이 참여해 만들어졌다.
현재 최인석작가의 <그대를 잃은 날부터>, 김다은작가의 <모반의 연애편지- 문종 독살설의 비밀> 등의 소설, 시 연재를 포함해 문학, 음악, 영화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을 발표하는 ‘문학온라인 코너’와 독자참여 코너인 ‘나는 나비 2.0’, 시골의사 박경철, 장정일작가를 포함한 전문가들의 ‘다다다 칼럼’ 등이 운영되고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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