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업무제휴 협약 체결로 충북 우수농산물 판로가 이제는 전국 온라인 마케팅 시대로 접어들게 되어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은 물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전국 미디어 방송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G마켓 판매액이 금년도 현재 41억 2천만원으로 급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충북농산물 전국 온라인시장 자리매김

이와같은 매출의 급신장세는 3년째 이어오고 있는 TV홈쇼핑을 통한 판매 사업이 자리를 잡는 한편, G마켓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년 2월 19일 국내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G마켓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내었다.

이미 충북의 냉동대학찰옥수수는 TV홈쇼핑시장에서 영양간식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고, 영동 포도, 제천단양축협의 황초와우 브랜드도 G마켓 한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는 등 지역을 넘어 전국 브랜드로 정착되고 있다.

전국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충북농산물 품질의 우수성 확산과 “우수 농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제” 활성화로 2010년도에는 국내 쇼핑몰 “옥션”과 “11번가” 쇼핑몰 “청풍명월 장터”브랜드샵을 입점·구축하여 차세대 젋은 고객들에게 홍보와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판매목표액 : 100억원 (TV홈쇼핑사업 20억, G마켓 판매 80억)

농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지역문화·관광상품 연계 판매

수도권의 충북관광 활성화를 위해 G마켓에서 금년도 4월 18일 청남대 개방 6주년을 시작으로 상수허브랜드 → 청남대 → 문의문화재단지로 이어지는 당일코스 관광상품을 판매하여 2,800여명(버스 70대)의 방문으로 56백만원 관광상품 판매 성과도 올린바 있다.

하루 접속객 300만명인 G마켓의 모객기능을 활용하여 2010대 충청방문 해를 맞이하여 도내 관광상품의 활성화로 함께 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보다 미래가 더욱 큰 시장개척

온라인 시장의 주 고객층이 20~30대가 주축을 이루고 있어 향후 10년 이내에 이들이 소득과 소비의 주력계층인 30~40대로 성장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충청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G마켓 뿐만 아니라 옥션, 11번가 쇼핑몰에도 “청풍명월 장터”브랜드샵을 개설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농특산물과 관광상품의 온라인 고객 확보는 충북의 미래고객까지 확보한다는 의미가 크므로 앞으로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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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원예유통식품과장 정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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