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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코스피 051900
2005-04-21 14:17
서울--(뉴스와이어)--평소에는 괜찮던 피부가 봄만 되면 아무리 좋은 에센스를 발라도 얼굴이 따갑고 빨개지거나 색조 화장이 잘 안받는 경우가 많다. 이는 봄철에 늘어나는 황사, 꽃가루 알러지, 자외선 등으로 인해 피부균형이 쉽게 깨지기 때문이다. 특히, 외부로부터의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내는 피부라지만 강한 바람과 흙먼지를 동반한 황사에 의해 피부는 상처를 입게 마련이다. 따라서 이때 여성들 피부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백화점 브랜드 ‘오휘’는 스킨, 로션, 에센스, 아이크림 등 총 8개의 기초제품을 모두 구비한 ‘오휘 액티브케어 8종을’ 출시, 거칠어진 환절기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채워주고, 본연의 보습막을 강화시켜 하루종일 피부를 촉촉하고 신선하게 가꿔준다. 특히, 이 제품은 딸기, 라즈베리, 뽕나무 열매 등 다량의 ‘Tetra-Berries Complex(테트라-베리 콤플렉스)’를 함유,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향으로 피부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몸에 좋은 과일 또는 음식이 피부에 영양까지 준다는 ‘피부 웰빙’이 인기를 끌면서 여성들이 좋아하는 딸기, 석류 등의 추출물을 함유한 화장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것이 올 봄 트렌드로 보이고 있다. ‘오휘 액티브케어(Active Care) 8종’ 또한 붉은색의 천연 색소를 뛰는 ‘레드푸드’를 사용, 피부에 적절한 수분을 유지시켜주고 비타민 A, C, E 를 충분히 제공하여 거칠어진 환절기 피부를 윤기있고 탄력있게 만들어 주는 기초화장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사막에서 자라는 부활초 성분을 함유한 ‘아쿠아-매그네틱(Aqua-Magnetic) 시스템’을 이용,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내 물질이 마르는 것을 방지해 아무리 건조한 환경에서도 피부 속 수분을 보충, 최적의 촉촉한 수분밸런스를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 제품 구성 - ‘오휘 액티브케어 8종’ (4만원 ~ 6만원대)
- 액티브케어 스킨(건성용/복합용) --- 각 180ml, 40,000원
- 액티브케어 로션(건성용/복합용) --- 각 120ml / 45,000원
- 액티브케어 크림(영양/오일프리) --- 각 45ml / 60,000원
- 액티브케어 에센스 --- 50ml / 70,000원
- 액티브케어 아이크림 --- 20ml / 60,000원

자외선이 조금씩 기세를 떨치는 요즘 얼굴에는 크고 작은 잡티들이 줄지어 생기기 마련이다. 20대 중반부터 50세 이상의 여성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최대 고민인 미백 관리를 위해 피부에 부분적으로 ‘바르고,’ ‘붙여’ 사용하는 미백 화장품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LG생활건강 ‘오휘’ 브랜드 매니저 유재웅 대리는 “최근 함께 사용하면 미백효과가 높여지는 장점이 있어 ‘스폿(국소용)케어+마스크,’ ‘로션+마스크’ 등 짝을 지어 출시되는 미백 화장품을 선호하는 현명한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며 “특히, 늘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장 정확하게 파악한 시트 타입의 미백 마스크가 그 효과와 편리함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라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미백전용 화장품 ‘오휘 멜라니쉬 화이트 클리닉 마스크(Ohui Melanish White Clinic Mask)’는 미백, 항염 효과가 우수한 미백원료 ‘피토클리어 이엘원(EL-1)’ 등의 고농축 앰플 한병(25g) 분량을 함유, 거무칙칙한 피부색을 맑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시트형 마스크 제품이다. 특히, 이 마스크는 상처치유 및 재생효과가 뛰어나 병원 등에서 치료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를 사용, 손상된 피부 염증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단시간내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하여 즉각적으로 촉촉함과 투명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 제품구성: 오휘 멜라니쉬 화이트 클리닉 마스크(25g, 7매, 80,000원)

최근에 불어닥치고 있는 소위 '꽃미남' '메트로섹슈얼' 열풍에 따라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가꿔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남성 소비자들이 눈에 뛰게 늘어나고 있다. 올 1월 출시 이후 월 2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남성 미백 기능성 화장품 ‘보닌 더스타일 플러스 화이트 에센스(80ml, 28,000원대)’는 한국 남성들 역시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칙칙한 피부가 최대의 고민이라는 점에서 착안, 출시되자마자 히트 상품 대열에 올랐다. 이 제품은 멜라닌을 억제해 피부를 하얗게 가꿔주는 ‘알부틴’, ‘반하’ 등의 천연 식물추출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에 그을리거나 칙칙한 피부톤을 가진 남성들의 피부를 환하고 깨끗하게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보닌 화이트 커버로션’ 은 자연스런 피부색 보정이 가능한 파우더를 함유해 모공이 번들거리지 않고 전체적인 피부톤이 깔끔하게 보이도록 하는 효과가 있으며 보습과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이 제품은 미백기능성 외에 SPF 16을 함유,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 제품구성: 보닌 더 스타일 화이트 스킨, 135ml 2만5천원대 / 보닌 더스타일 화이트 커버로션, 80ml 2만7천원대 / 보닌 더 스타일 화이트 에센스, 80ml 2만8천원대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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