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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스피 035420
2009-12-29 13:13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 (http://www.naver.com)는 영어 사전 콘텐츠를 강화하고, 단어장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등 네이버 사전(http://dic.naver.com)을 대폭 개편했다.

네이버는 영어 학습자에게 보다 풍부한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국내 최고 수준의 한영 사전인 능률 사전과 콜린스코빌드 영영사전을 추가하고, 국내 포털 최초로 옥스포드 영한사전을 도입하는 등 사전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사전 예문 외에도 신문기사 예문, 실생활 예문, 웹 문서 예문 등 온라인 특성을 살린 생생한 예문을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한-영영 사전을 통합하고, 검색창에 한글로 발음을 입력해도 영어단어 결과를 보여주는 ‘한글 발음 검색’과 단어 클릭 시 우측에 보조사전 팝업 노출 등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더불어, 대다수의 사전 이용자들이 ‘단어장’ 기능을 활용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용자 니즈를 반영한 단어장 관련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우선 기존 각 사전당 1개씩 생성되던 저장공간 폴더를 각 사전당 최대 20개 폴더(1개 폴더 당 1만개 저장 가능)씩 만들어 쓸 수 있도록 대폭 증량했다. 또한 효과적인 개인화 학습을 위해, 이용자가 직접 단어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국내 포털 사전 서비스 중 유일하게 제공하고, 단어장에 저장한 단어수와 암기한 단어수를 월별 그래프로 제공하는 ‘나의 학습 정보’를 통해 한눈에 학습 성과를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 단어장에 저장한 단어에서 퀴즈풀기, 카드형 인쇄 선택 기능 등을 새롭게 선보여 사전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했다.

NHN 최성호 검색본부장은, “신뢰도 높은 사전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누구나 손쉽게 양질의 사전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등, 온라인에서의 사전 정보 가치를 더해가겠다”며 “향후, 잘못 입력한 오타를 스스로 판단해 교정한 검색결과 제공하는 등 세세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여 이용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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