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 ‘여권법 시행령’ 하에서는 여권 분실, 훼손 등으로 인한 여권 재발급시 신규발급과 동일하게 유효기간을 부여하고 발급 수수료도 신규발급시와 동일한 금액을 부과하고 있는 바, 외교통상부는 동‘ 시행령’일부를 개정하여 2010. 1. 1부터는 신규발급 수수료(40,000원/35,000원) 보다 저렴한 25,000원의 수수료로써 기존 여권에 남아있는 기간만큼을 유효기간으로 하는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여권 재발급 사유에는 여권 분실, 여권 훼손, 개명(改名)·여권사진 교체 등 여권 수록정보 변경과 여권 사증란 부족이 있으며, 여권 재발급을 희망하는 경우, 여권신청 서류(www.0404.go.kr 참조)를 구비하여 가까운 여권사무기관에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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