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래씨는 관세청의 행정관리역량을 결집하여 ‘성과관리 분야’ 최우수 기관·‘핵심과제’ 분야 우수기관(최고등급)·‘정채관리역량’분야 우수기관 등 정부업무평가 전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하였으며 특히 성과관리 분야에 있어 국정운영방향, 조직 미션·비전 등과 부합하는 최적의 성과관리시행을 통해 40개 중앙행정기관 중 1위(99.46점, 청 단위 평균 81.12점) 기관으로 인정받는데 많은 기여를 하여 관세청의 위상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정책관리역량 분야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대국회 활동과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 일하는 방식 개선 등으로 관세청이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아울러 ‘분야별 최고유공직원’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납세편의, 보정심사, 기업심사, 관세환급,품목분류 등 5대 분야의 기업지원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경인지역 유동성 악화업체의 납기를 연장(6,036억원)하고, 기업의 가산세 부담 완화 지원(105억원), 1:1 환급컨설팅으로 수출업체에 관세 환급(190억원)을 하는 등 기업친화적 납세환경 조성으로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선 인천세관 박종복씨(50세,남)를 심사분야 최고 유공직원으로 선정하였다.
특송업체와 전자상거래업체에 대한 법규준수도 평가, 관세법 위반업체에 대한 엄정한 행정제재 등을 통하여 특송물품 통관질서를 확립하였고, 불성실하게 통관목록을 제출하는 특송업체에 대하여 공정하고 엄격한 행정제재로 특송물품 신고정확도를 향상시킨 인천공항세관 김원식씨(52세, 남)를 올해의 통관분야 최고 유공직원으로 선정하였다.
중국 사설도박장에 미인책을 동원하여 국내재력가를 유인, 사기도박으로 수억원씩 잃게하고 환치기로 입금받아 자금세탁후 중국으로 빼돌린 조직(7명)과 해외원정도박자(12명), 대기업의 수출채권미회수 등 불법외환거래(1,200억)를 적발함으로써, 세관의 수사역량 과시한 서울본부세관 박남기씨(46세, 남)를 조사분야 최고유공직원으로 선정하였다.
관세청은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월 관세행정발전에 공이 큰 직원을 2002년부터 ‘이달의 관세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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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운영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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