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ing Business 평가 : 세계은행이 매년 전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10개분야로 나누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 평가’
‘핵심가치대상’을 수상한 관세청 ‘Doing Business 평가팀’의 서기관 최양식, 행정사무관 나종태, 관세행정관 이현주는 세계은행의 전세계 국가별 ‘기업하기 좋은 환경 평가’에 대비하여 평가내용/방법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관세행정 개혁사례와 통관시간/비용 절감 효과 등 각종지표를 체계적으로 작성·제공하여 인구 1,300만 이상 61개 국가군중 1위를 달성함으로서 2조 5천억 비용절감 효과를 보았다.
‘동반자정신상’을 수상한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추모기념물 건립추진팀’의 행정사무관 김정원, 관세행정관 김재식, 민경욱은 재직 중 순직한 직원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순직직원 추모기념물’을 건립하고 관세청 개청 제39주년 기념행사로서 ‘추모기념물 제막식’행사를 기획·개최하여 세관공무원의 명예와 자긍심 고취하였다.
‘명예긍지상’을 수상한 관세청 ‘감사감찰팀’의 행정사무관 문세영, 관세행정관 유태수, 장용호는 CARE Plan 등 관세행정 주요 추진과제에 대한 정책감사를 통해 제도개선 과제 121건을 발굴하였으며, 탈루세액 약 30억원 추징하여 세수증대에 기여하였으며, 고위험분야에 대한 사전예방형 감찰활동으로 감사업무 평가 결과 중앙행정기관 중 최우수기관 선정에 기여하였다.
‘변화혁신상’을 수상한 관세청 ‘AEO제도 운영팀’의 행정사무관 이일재, 관세행정관 정기섭, 유명재는 세계적으로 무역안전을 강화함에 따라 국내기업의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국제사회와 약속이행을 위해 AEO제도를 도입하고, 관세법 시행령 개정 등 법적근거 마련,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지역별 설명회 개최 등 맞춤형 홍보실시로 AEO제도 조기정착에 기여하였다.
‘세계최고상’을 수상한 관세청 ‘성과관리팀’의 행정사무관 심상표, 관세행정관 곽승만, 김종렬은 2005년 BSC를 도입한 이후 지속적인 개선과정을 통하여 관세청 고유의 독창적인 성과관리모델을 개발하였을 뿐만아니라 체계적으로 성과관리를 운영하여 BSC 세계최고 권위의 ‘2009 BSC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수상함으로써 관세청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하였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핵심가치 등 가치체계 중심의 조직문화관리를 통해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고품질 관세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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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운영지원과
김홍윤 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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