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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1 14:17
서울--(뉴스와이어)--최근에 불어닥치고 있는 소위 '꽃미남' '메트로섹슈얼' 열풍에 따라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가꿔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남성 소비자들이 눈에 뛰게 늘어나고 있다.

올 1월 출시 이후 월 2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남성 미백 기능성 화장품 ‘보닌 더스타일 플러스 화이트 에센스(80ml, 28,000원대)’는 한국 남성들 역시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칙칙한 피부가 최대의 고민이라는 점에서 착안, 출시되자마자 히트 상품 대열에 올랐다. 이 제품은 멜라닌을 억제해 피부를 하얗게 가꿔주는 ‘알부틴’, ‘반하’ 등의 천연 식물추출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에 그을리거나 칙칙한 피부톤을 가진 남성들의 피부를 환하고 깨끗하게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보닌 화이트 커버로션’ 은 자연스런 피부색 보정이 가능한 파우더를 함유해 모공이 번들거리지 않고 전체적인 피부톤이 깔끔하게 보이도록 하는 효과가 있으며 보습과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이 제품은 미백기능성 외에 SPF 16을 함유,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 제품구성: 보닌 더 스타일 화이트 스킨, 135ml 2만5천원대 / 보닌 더스타일 화이트 커버로션, 80ml 2만7천원대 / 보닌 더 스타일 화이트 에센스, 80ml 2만8천원대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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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담당 이현주 3773-7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