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와 안동시가 경북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추진해온‘안동문화산업진흥지구’지정신청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서면 및 현지 실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30일 최종확정 되었다고 밝혔다.

안동문화산업진흥지구는 안동시 중구동·서구동 일원 512,581㎡(15만 5천평)로서 서울에서 2시간 정도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지구내 및 인근에 콘텐츠지원센터 건립 등 교육·연구·업체 등 다수가 집적되어 있다.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되면 지구내 입주업체에 대한 교통유발부담금등 각종 부담금면제, 인·허가 혜택,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기반조성 및 지구활성화 등 예산지원이 가능 지역문화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2010년 1월중 지구지정 공고와 함께 전통과 디지털이 융합된 문화창조 도시조성을 목표로 전통문화콘텐츠산업 기반과 창의적인 문화환경 구축, 참여와 체험에 역점을 두고 타 지역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영상·공연·공예산업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해 중점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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