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신정 연휴를 맞이하여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오는 12월31일부터 2010년 1월3일까지 중점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시민생활과 직접 관련이 있는 ▲종합상황반 ▲신종플루대책반 ▲제설대책반 ▲재난상황 대책반 ▲소방대책반 ▲급수대책반 등 6개 분야다.

자치행정과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종합상황관리를 하고 6개반 7개부서 97명으로 각 대책반을 구성하여 상황관리요원을 배치하여 상시 근무토록 한다.

또한, 도시공사와 무등묘원에서 국립 5·18민주묘지와 시립공원묘지, 영락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경찰과 공무원이 주정차 안내를 맡을 예정이다.

의료대책으로는 전남대학교 병원을 포함한 24개 응급의료기관을 활용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국번없이 1339번이나 119번을 이용하면 거주지 인근의 병원을 안내해 받을 수 있다.

옛 전남도청앞에서 있는 송신년행사를 위해 12월31일 오후 4시부터 2010년 1월1일 새벽3시까지 차량을 전면 통제하므로 행사를 하는 동안은 행사장을 경유하는 24개의 버스노선을 변경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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