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4월 21일 오후 5시30분 호텔 에어포트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대구경북지회가 주최하는 간담회에 참석하여「무한경쟁시대 여성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 특강을 하고 여성경제인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여성경제인간담회는 이날 간담회는 4월 정례회로서 석정달 회장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의 여성경제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의근 도지사는 「무한경쟁시대 여성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 특강에서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일조하는 여성경제인의 역할과 의지에 대해 격려하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뛰어난 감각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과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가 정신과 윤리경영으로 여성경제인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상대적으로 취약한 여성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자금, 기술, 수출과 판로 개척에 우선하여 지원하고 우수한 여성기업을 발굴하여 경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할 것을 약속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국제 경제교류 역량 강화와 지역산업의 특성화로 전략산업을 육성하여 환동해 경제권의 중심거점지역으로 경북의 위상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대구경북지회는 1999년 7월 7일 창립하여 「여성기업지원에관한법률」에 의거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여성기업과 여성경제인의 권익보호와 여성경제인의 경영활동지원, 여성기업의 교류 및 지위향상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대구·경북 여성경제인 13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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