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문화회관(관장 최성달)에서는 2010년 2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쇼팽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피아니스트 신동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피아니스트 임동혁을 초청하여 ‘피아니스트 임동혁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7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13세에 모스크바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를 입상으로 세계적인 콩쿠르인 제15회 쇼팽 콩쿠르 공동 3위, 제13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1위 없는 4위 등 세계3대 콩쿠르를 석권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한 임동혁의 부산 리사이틀이 2년만의 열린다.

2010년은 쇼팽탄생 200주년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연주들이 있을 예정이지만 쇼팽 스페셜 리스트 임동혁만의 환상적인 연주를 들려줄 이번 공연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한 쇼팽 ‘폴로네이즈 환타지’를 연주 할 예정이다.

※ 공연문의 : 부산문화회관 공연과(607-6057)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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