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로코(LOCO)’의 1차 CBT에서 게이머들은, 수준 높은 그래픽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12명의 영웅 캐릭터를 가지고 게임의 기본적인 시스템을 비롯해 진영 간의 대결을 체험해볼 수 있는 2가지 모드(전장모드, 섬멸모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유저들은 새로운 장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으며, 각종 게시판에서 유저들간 게임 진행상의 전략과 공략을 논하는 등 흥미를 나타냈다.
또한, 회사측은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의 끊임없는 테스트 연장 요청에 의해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의 테스트 시간보다 연장하여 서비스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한 유저(아이디 ‘blu*’)는 “예쁜 캐릭터를 수집하고 승률을 높이는 재미가 쏠쏠하다. 게임 한 판을 승리하고 난 뒤의 쾌감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유저(아이디 ‘ker***’)는 “몇 가지 불편한 점만 수정하면 상당히 매력적인 게임이다.”라며 “내년 기대해 볼 만한 게임 중 하나”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날 엔터테인먼트의 노창균 프로듀서는 “처음으로 유저들에게 선보인 테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무척 감사 드린다”며 “유저들이 보내주신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로코(LOCO)’는 3년의 개발기간, 100억 원에 달하는 개발비를 투입해 만든 대작 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선택하여 빠르고 정교한 액션과 전략을 구사, 다양한 요소와 팀 워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략 액션 게임이다.
신작 ‘로코(LOCO)’의 1차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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