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오는 4월 22일 제35회「지구의 날」전후로 경남도내에서는 각 민간단체 중심으로 국토 대청결활동, 자전거 타기, 환경정화수 심기,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환경체험교실운영, 환경그림 그리기, 차 없는 거리, 주민홍보 등 일상생활에서 환경보전운동의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경상남도는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으로 4월 18일부터 4월 23일까지 생활주변, 주요 하천, 도로, 행락지, 도로변 등에서 민간단체, 주민, 군인, 공무원 등 7,630여명이 참여하여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여 겨울동안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한다.

또한 4월 24일 오전 9시부터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진주시민 1,000여명이 천수교,→신안강변도로→담배인삼공사→천수교→서장대→동방호텔→뒤벼리→진양교→문화예술예관으로 돌아오는 자전거 대행진을 한다. 그 외 일부 시·군에서는 환경그림 그리기, 환경체험교실 운영, 차 없는 거리, 친환경 농·공산품 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위스콘신주 상원의원 넬슨이 지구의 날 제정을 주창, 70년 1월 18일 지구의 날 선언문에서 4월 22일을 지구의 날로 선포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민간단체 중심으로 95년도부터 매년 지구의 날 행사를 전개하여 하나뿐인 지구를 보호하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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