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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1 16:15
서울--(뉴스와이어)--(재)한국YMCA전국연맹과 (사)인디저널리스트학교는 21세기 유비쿼터스 시대의 새로운 창의적 직업인 1인 방송기자(인디저널리스트) 및 미디어창조체험 전문강사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유급 교육생을 모집한다.

2005년 노동부 주관 민간자원동원형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의 지원을 받아 한국YMCA전국연맹과 인디저널리스트학교가 공동으로 펼쳐갈 이 사업은 1인 방송기자 (인디저널리스트)와 미디어창조체험 전문강사 배출을 위한 1개월간의 집중연수와 이후 1년간의 미디어창조체험 강의 및 액세스물 제작에 관한 실전을 통해 새로운 직업군의 모델을 창출하는 교육과정이다.

(사)인디저널리스트학교는 2003년부터 시민방송 시민제작지원센터의 정규과정으로 NGO활동가 대상의 1인기자 양성과정 ‘인디저널리스트학교’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시청자제작 전문채널인 RTV시민방송으로 교육생들의 액세스활동을 연계하고 있다.

이번 <미디어 창조체험 교육 및 액세스 활동> 사업의 교육생들에게는 4대 보험이 보장되며 월 급여 67만원이 지급된다. 교육생들은 훈련기간인 1년간 주 40시간의 출퇴근 근무를 해야 하고, 이수자들에게는 (사)인디저널리스트 두레코 명의의 강사 자격증(초중고 교사자격 준)과 인디저널리스트 기자증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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