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태평양 대표이사, 유니세프에 1억원 기부
이번에 서경배 대표이사가 기탁한 기금으로 유니세프는 황해도 지역 영양실조 어린이들에게 치료용 우유를 공급하는 한편 5세 미만 어린이들을 위해 비타민 A 캡슐, 구충제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2004년 10월 유니세프와 세계식량기구가 북한어린이의 영양실태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북한의 어린이 영양실조율은 5% 감소했지만 여전히 37%의 어린이가 영양실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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