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예감 스페셜포스 리그’ 개막
이번 리그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의 박진감 극대화를 위해 도입된 새로운 기술. 축구나 농구의 등넘버와 같이 선수별로 '넘버링 제도'를 통해 FPS 방송도 실제 스포츠 중계처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각 팀의 전략과 개성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미니맵'을 지원하는 등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 했다.
또한 온게임넷 간판 김창선 해설자, 아나운서 출신의 임동석 캐스터, FPS 전문 온상민 해설자 등 국내 최고의 중계진이 리그의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리그의 총괄을 담당하는 온게임넷 이학평 PD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책임감을 갖고 한국 FPS의 e스포츠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 첫 단추를 '오리온 예감 스페셜포스 리그'로 시작하는 만큼 포부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리온 예감 스페셜포스 리그'는 오는 21일(목) 오후 6시부터 12주간 첫 시즌의 방송을 시작으로 2005년 한 해 동안 더욱 풍성한 규모의 2차, 3차 시즌을 개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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