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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홀딩스 코스닥 042420
2005-04-21 16:34
서울--(뉴스와이어)--네오위즈(대표 나성균) 게임 전문 사이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한 '스페셜포스'는 국산 FPS 게임 최초로 e-스포츠 공인 리그를 개막하고 3개월간의 대장정에 나선다.

게임 전문 채널 온게임넷이 주최하고 (주)오리온에서 후원하는 '오리온 예감 스페셜포스리그'는 총 상금 3,000만원이라는 초대형 규모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더불어 목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편성되는 등 스타크래프트 외의 종목으로 유일하게 온게임넷의 빅리그 시간대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번 리그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의 박진감 극대화를 위해 도입된 새로운 기술. 축구나 농구의 등넘버와 같이 선수별로 '넘버링 제도'를 통해 FPS 방송도 실제 스포츠 중계처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각 팀의 전략과 개성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미니맵'을 지원하는 등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 했다.

또한 온게임넷 간판 김창선 해설자, 아나운서 출신의 임동석 캐스터, FPS 전문 온상민 해설자 등 국내 최고의 중계진이 리그의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리그의 총괄을 담당하는 온게임넷 이학평 PD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책임감을 갖고 한국 FPS의 e스포츠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 첫 단추를 '오리온 예감 스페셜포스 리그'로 시작하는 만큼 포부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리온 예감 스페셜포스 리그'는 오는 21일(목) 오후 6시부터 12주간 첫 시즌의 방송을 시작으로 2005년 한 해 동안 더욱 풍성한 규모의 2차, 3차 시즌을 개막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neo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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