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 중고교 지리교사 연구단체인 전국지리교사연합회(회장 최병천 서울 중동중학교 교사)는 6~7일 이틀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이과대학과 기숙사 ‘쿨 하우스’(KU:L House)에서 ‘글로벌 시대와 지리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제13회 전국지리교사대회 및 전국지리교사연합회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전국지리교사연합회는 16개 시도에서 지리 교육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해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21개 중등지리교사 연구단체 연합회로 전국지리올림피아드대회, 독도지킴이협력학교 운영, 영토사랑 청소년 독도캠프, 우리산하 바로알기 지리캠프, 지리교육 부교재 개발 및 보급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국지리교사대회에서는 ‘서울의 지리’ 사진전과 지리 도서전, 독도 자료전 등 지리 관련 연구 자료 전시와 함께 이승호 건국대 교수가 ‘지구 온난화와 지리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또 7일에는 서울의 도시구조와 풍수지리, 문화지리, 한탄강과 전곡리 답사, 강화도와 인천 답사 등 서울과 수도권 지리 학술답사를 실시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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