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기 자치행정과장은 감사분야에서 8년여간 근무하면서‘부패 Zero, Clean 경북’실현을 위해 완벽한 자체감사 활동과 지역의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1,000만명 서명운동을 주도적으로 전개,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골고루 잘 살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2009년 7월 자치행정과장으로 부임하면서 전보 희망부서 “매칭시스템” 운영으로 개인의 전문성을 살리고 직원 상호 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발하였으며, “성희롱 상담실”, “사이버 여성 소리함”과 “여성 쉼터” 등을 운영하여‘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경상북도의 이미지 제고 및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으로 인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백 과장은 1975. 6월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된후 1980년 8월 경상북도에 전입, 기획관실, 지방과, 도시계획과, 감사관실 등 주요 부서를 거치면서 34년 5개월간을 남다른 공직관과 창의적인 열정으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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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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