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북농민사관학교가 2007년부터 농어촌의 인구격감과 고령화, 특히 도시와 농어촌이 과소화라는 인구사회학적 변화와 더불어 농어촌에서는 경제적으로 농업소득만으로 생활유지가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체재형 농어촌관광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녹색농촌체험 및 농촌전통테마마을 등 도내 체험마을 조성과 함께 농어촌체험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경북농민사관학교에 농어촌체험지도사 교육과정을 설치·운영해 왔다.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제정과 농어촌체험지도사 교육과정 인증에 관한 운영규정이 2008. 9. 11일 시행됨에 따라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경험과 정부가 제시한 교육과정 인증기준 절차에 따라 농어촌체험지도사 교육과정 국가인증을 위해 농어촌체험지도사 5개 교육교재(주제별 체험프로그램 기획·운영, 농어촌체험 지도기법, 농어촌체험 교육 교재개발, 안전교육, 농어촌체험지도계획 및 실제) 발간부터 교육시스템 구축(교육시간과 교육시설, 교육강사, 교육평가) 등 인증기준 충족을 위한 철저한 추진으로 경상북도가 전국 유일하게 2009년 6월 교육과정 인증을 신청 교육교재 심사와 현지조사를 통해 경북농민사관학교 농어촌체험지도사 교육과정이 국가인증(농식품부 인증번호 제1호)을 받게 되었다.
※ 인증기준 : ① 교재발간(5개 교육과목 : 주제별 체험프로그램 기획·운영, 농어촌체험 지도기법, 농어촌체험 교육 교재개발, 안전교육, 농어촌체험지도계획 및 실제 등) ② 교육시간 및 교육시설 ③ 교육강사 및 평가 등 기준충족
경상북도에서는 인증을 받은 농어촌체험지도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를 농어촌체험지도사로 선발·활용,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이용하는 자를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이용자의 안전관리, 농작물 및 환경·경관보호 등 체계적인 농어촌체험을 지도하게 된다.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경북농민사관학교가 대내외적 농어업 변화의 선두에서 교육을 통한 위기극복과 농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내 디딘지 걸음 3년, 2009년의 기점으로 법적·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조례가 공포되고, 교육생 D/B구축과 학점제 도입 및 수준별 단계별 능력인정 인센티브 부여, 업무표장(CI) 특허청 등록, 지역농업CEO발전기반구축 등 농어업인 교육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과정 인증으로 국가예산지원을 받을 수 있는 등 새해부터는 교육운영의 차별화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과 실익 실용교육을 위해 농기계운전·정비기능사, 유기농기능사 및 농어촌체험지도사과정 등 다양한 자격증 및 인증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해 더 한층 도약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FTA농축산대책과
담당자 김철수
053-950-2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