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산림생태과학원에서는 2010. 1. 11일(월)부터 국민의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줄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을 개장한다.

이번에 개장될 휴양림은 총 17억원을 투자, 완공된 초가집 3동(71㎡ 1동, 56㎡ 2동)과 기와집 1동(106㎡)이며 부대시설로는 야영데크, 등산로 등이 있다. 야영데크는 하절기때 개장예정이다.

경북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 62번지 일원에 자리잡고 있는 이곳 휴양림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인근 도산서원, 유교문화박물관, 육사문학관, 청량산도립공원 등과 어울려져 휴가철 피서지로 국민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주변에 산림박물관,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등이 있어 볼거리가 많고 이들과 연계되어 산림문화 체험장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이미 시범운영을 통해 국민들에게 공개된 바 있는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옛 전통가옥의 멋과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좋았고 어머니 품안에 있는 것과 같은 포근함이 느껴져 꼭 다시 찾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박상호 산림생태과학원장은 향후 숲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도 추가로 개장하고 야외 물놀이장, 낚시 등과 같은 편의시설을 만들고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를 개발하여 국민들이 자연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휴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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