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신항만 인입철도 개설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국가시행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어 올해부터 오는 2016년까지(설계 2년, 공사 5년) 전액 국비사업으로 개설된다.
사업은 국토해양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한다.
사업비는 총 1955억원이 투입되며 올해 22억원의 국비가 확보됐다.
개설구간은 길이 7.91㎞로 동해남부선 망양차량기지 ~ 신일반산업단지 ~ 신항만(북항)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신항만 인입철도 개설사업은 울산신항 및 울산자유무역지역 등의 물류핵심시설로 조기 개설되면 항만물류 및 지역수출입 화물의 안정적 수송로 확보로 국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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