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 업계 최대 규모의 센서 연구소 완공,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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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
2010-01-05 09:31
양산--(뉴스와이어)--산업용 센서·제어기기 전문 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朴煥基, www.autonics.co.kr)는 인천 송도 u-IT 클러스터 내에 총 공사비 약 100억원을 투자하여 연구소를 신축, 완공하고 12월 18일 기존 부천 소재 중앙(센서 부문 R&D센터)연구소가 이전, 입주하였다. 동 연구소는 국내 산업용 센서·제어기기 부문에서는 업계 최대 규모이며, 국내 대표 센서 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오토닉스의 염원이 담겨있다.

오토닉스는 지난 2007년, 센서 부문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아 9: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송도 u-IT 클러스터(송도 유비쿼터스 정보 기술 연구 단지) 내 최종 입주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어 2008년 3월에 공사를 착공한지 약 1년 8개월 만에 완공하였다.

기존에 경남 양산 공장 소재 제어계측 연구소(40여명)와 경기 부천 소재 중앙(센서) 연구소(50여명) 등 2개 연구소를 운영해온 오토닉스는, 그동안 업계 최고 수준인 전체 인력의 약 20%에 달하는 연구 개발 인력(총 90여명)과 매년 매출의 약 10% 이상을 R&D 비용으로 투자하는 등 창립 이래 30여년간 자체 기술력 확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에 신축, 이전 입주한 중앙(센서)연구소는 대지 약 7,000㎡, 연면적 약 9,070㎡에 지상 3층의 건물 2개동(사무동 1개동, 연구동 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포토센서, 근접센서, 압력센서 등 센서 전 분야에 걸쳐 약 50여명의 연구원이 상주한다.

지난 1977년 설립된 이래, 국내 최초의 디지털 카운터, 광화이버 센서, 5상 스테핑 모터 등의 개발을 위시하여, 근접 센서, 포토센서, 압력센서, 엔코더 등을 차례로 국산화하며 국내 센서 제어기기 시장 점유율 1위 및 업계 수출 1위의 독보적인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온 오토닉스는, 이번 중앙(센서) 연구소 신축으로 또 한번 뜻깊은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글로벌 메이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향후 국내 센서 및 관련 기술 개발에 핵심 역할을 담당할 송도 u-IT 클러스터 내 유관 기관 및 업계와의 원활한 공조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월드 클래스의 제품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토닉스 박환기(朴煥基) 대표이사는 “이번 중앙(센서)연구소 신축으로 주요 글로벌 기업과의 진검 승부를 위한 첨단 연구 시설 및 설비 확보, 연구 환경 혁신, 우수 인재 확보라는 오랜 소망을 이룰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이를 계기로 세계 시장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토닉스 개요
오토닉스는 산업 자동화 분야 핵심인 센서, 제어기기, 모션 디바이스, 레이저 마킹 시스템, 세이프티 등 6000여 종의 제품을 생산·판매하며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현재 한국 본사를 포함해 중국, 일본, 베트남, 튀르키예, 러시아, 미국, 브라질, 독일 등 13개 글로벌 거점을 통해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기술을 알리며 스마트 팩토리 부문 리더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n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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