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플랜트사업부의 김상설(52) 상무를 비롯하여 9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 지멘스 조셉 마일링거(Josef Meilinger) 사장은 “훌륭한 인재를 최고의 자산으로 여기는 지멘스는 앞으로도 산업, 에너지, 헬스케어 등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임직원들과 함께 더욱 혁신적이고 고객 친화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들께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지멘스의 이사급 이상 승진자 명단 9명은 다음과 같다.
김상설 플랜트사업부 상무 (이사)
유종기 메디칼솔루션사업부 상무 (이사)
만프레드 그레터(Manfred Graeter) 자동화사업부 상무 (이사)
최병대 발전사업부 상무 (이사)
요하임 스티그리쯔(Joachim Stieglitz) 메디칼솔루션사업부 상무 (이사)
김성렬 자동화사업부 이사 (부장)
박현규 자동화사업부 이사 (부장)
김근수 메디칼초음파사업부 이사 (부장)
박종철 메디칼솔루션사업부 이사 (부장)
한국지멘스 개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31만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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