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7일(목) 오후 2시부터 추진단 광주사무소(금남로 전일빌딩 6층)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 2009년 11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50일간 실시한 ‘별관 정밀안전진단 및 기반조사’의 용역결과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
용역을 수행한 구조전문가는 (구)도청별관은 콘크리트의 균열 및 박리, 철근부식 상태, 지반 안정성, 건축물의 변형정도 등의 객관적·종합적인 기준에 의해 안전등급의 최하등급인 E급으로 판정하였다.
‘별관 정밀안전진단 및 기반조사 용역’은 한국구조안전기술원기술사사무소(대표 이강일, 광주광역시 소재)가 주계약자로 건물의 구조안전진단을, 원우기술개발(대표 마봉덕, 화순군 소재)이 지반조사를 실시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광주지역 설명회 개최 후에도 건설전문가로 구성된 설계자문위원회 개최 등을 통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별관 보존방향을 결정해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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