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KOSPI50지수를 기초로 하는‘한화 아리랑 KOSPI50 ETF’를 ‘10.1.7(목)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

기초지수:KOSPI50
상장원본액(E)*:약 340억원
1좌당 발행가액(E)*:약 14,750원
유동성공급자:동양종금증권, 대우증권
신탁업자:신한은행
* 상장원본액 및 1좌당 발행가액은 상장일 전일 최종 확정됨

한화투자신탁운용(주)가 운용할‘한화 아리랑 KOSPI50 ETF’의 기초지수는 “KOSPI50 지수”이며, 삼성전자, POSCO, KB금융 등 KOSPI200 종목중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으로 구성

금번 한화투자신탁운용(주)의‘한화 아리랑 KOSPI50 ETF’상장으로 국내 ETF시장에 참가하는 자산운용사는 12개사로 늘어나며, ETF 상장종목수도 51개로 증가
* 동 ETF의 신규상장기념식은 1/7(목) 개최될 예정

상품 소개

한화 아리랑 KOSPI50 ETF는 신탁재산총액이 약 340억원으로, 국내 주식형 ETF중 비교적 규모가 큰 수준임

* 국내 주식형 ETF중 10위 규모이며 국고채 ETF 등 전체 ETF 포함시 아리랑 KOSPI50 ETF의 신탁재산은 51종목중 16위(‘09.12.30 기준)

한편, KOSPI50지수를 이용한 ETF는 ‘02.10에 두 종목이 상장된 바 있으나, 유동성 부족으로 ’04.1월과 ‘04.2월에 각각 상장폐지되었음.

KOSPI50 지수는 KOSPI200 구성종목 중에서 산업군 구분없이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으로 구성하며 시가총액 차순위 20개 종목을 예비종목으로 함.

KOSPI50 지수는 12.30 현재 1,470.01로 KOSPI 지수 대비 최근 6개월 및 12개월 수익률이 각각 +4.5%p 및 +2.7%p 상회하고 있음.

기대 효과

한화 아리랑 KOSPI50 ETF는 기존 KOSPI200 ETF 보다 대형주 비중이 높은 기초지수를 사용하여 투자자 선택의 폭을 확충하는데 기여할 것

KOSPI200 ETF를 제외한 국내주가지수 대상 ETF로는 비교적 큰 340억원 규모의 신탁재산총액으로 출범하는 중대형급 ETF로서,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TF 시장에 참가하는 자산운용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ETF 시장의 외형규모 및 투자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

‘08년중 3개사, ’09년중 4개사에 이어 금번 한화투신이 참가함으로써 ‘08년 하반기 이후 최근 2년간 신규참가한 운용사는 8개사를 기록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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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상품총괄팀
팀장 조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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