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 대덕구에 노인복지관이 또 하나 생긴다.

대전시는 5일 오후 2시 대덕구 신대동 228-1번지 신대노인복지관에서 김홍갑 행정부시장을 비롯 대덕구 노인지회장 및 회원,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 신대노인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홍갑 행정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는 시민들이 시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격려와 고언을 통해 정말로 열심히 일해 시정의 여러 분야에서 대전시 출범이후 최대의 성과를 거둔 해였다”면서 “올해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도시로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특히, 전국 최장수 건강도시를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개관하는 신대노인복지관은 2007년 12월 신축한 대덕구 노인복지관의 분관으로 대덕구 노인 어르신들의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래교실, 노인대학, 당구, 탁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노인여가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대노인복지관은 부지면적 1,201㎡의 1층 건물(368㎡)로 시?구비 560백만원이 투자된 사업으로 지난해 8월 착공하여 4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12월 29일 준공했으며 1일 평균 약 150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노인복지관 개관으로 전국 최장수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해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장수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노인돌봄서비스 사업, 치매조기검진 및 치료관리 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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