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서울시 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인 서울특별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2010년 1월 11일부터 1월 22일까지 3D애니메이션, 만화 초급, 드로잉등 6개 분야 초·중·고등학생 대상의 창작 만화 애니교 실인 “겨울 키즈툰·애니틴 스쿨”을 개설하며, 이 강좌에 참가를 희망 하는 수강생 72명(6개 반)을 2010년 1월 8일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http://ani.seoul.kr)를 통해 공개 모집 한다고 밝혔다.

SBA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서울시 중구 예장동(지하철 4호선 명동 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1999년부터 올해로 11년째 실시하는 키즈툰 애니틴 스쿨은 올 여름까 지 2,395명의 수료생을 배출 하였다.

만화가 및 애니메이터 등의 전문강사의 지도로 아이들에게 친밀감이 높은 만화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수업을 실시하는 이 교실은 많은 미 래 창작 인력 양성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이 교실에 참가하여 본인의 특기 적성을 개발하게 되어 특성화고등학 교(애니메이션고등학교) 및 대학 관련학과(만화과, 애니메이션과등)로 진학한 사례가 많으며, 각 종 만화 애니메이션 공모전(2009전국학생만 화 공모전 금상 등)에서 상을 받는 실력 있는 학생들도 많이 배출 되 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만화창작(초급, 중급, 고급), 3D애니메이션, 드로잉 등 으로 구성된다.

만화초급 과정은 기본적인 스토리 발상부터 생각한 것을 만화로 표현 하는 학습과정이다.

만화중급, 고급 과정은 만화초급 및 창작 과정을 이수한 학생 및 고학 년 중심으로 자신의 작품을 더욱 완성도 높게 표현해 보는 창작 과정 이다.

3D애니메이션과정은 평면적인 캐릭터와 이야기를 디지털화 입체적으 로 표현해 봄으로써 학습에 대한 창작력과 공간지각 능력 향상 효과, 드로잉과정은 자신의 창작 캐릭터를 자세하게 그려 볼 수 있는 기회와 만화·애니메이션 코스프레 모델을 드로잉함으로써 표현력 향상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진로와 연계될 수 있는 만화·애니메이션등의 문화 창작 교실을 개설 운영하여 관심 있는 어 린이·청소년들의 지원 및 저변 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다.

SBA 관계자는 “이 교실은 만화가 및 애니메이터등의 전문 강사의 지 도로 아이들이 자신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직접 창작하여 만화·애니메 이션 작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교육 모집 내용
○ 교육기간 : 2010. 1. 11(월) ~ 1. 22(금) / 주 5일 (총 10회)
○ 모집마감 : 2010. 1. 8(금) / 온라인 선착순 마감
○ 장 소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지하철 4호선 명동역 / 도보 7분)
○ 강의시간 : 하루 3시간 (오전반 10:00~13:00 / 오후반 14:00~17:00)
○ 대 상 : 초·중·고등학생
○ 모집인원 : 6개 반 (총 72명)
○ 수 강 료 : 90,000원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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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게임팀장 문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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