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거래소는 K-IFRS(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도입과 관련하여 상장기업 회계 및 공시담당자를 대상으로 외부 회계전문가를 초빙하여 K-IFRS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함

- 일시 : 2010. 1. 6 ~ 8일 (매일 10:00~17:00까지 총 18시간 교육)
- 장소 : 한국거래소 신관 21층 대회의실
- 대상 : 상장법인 회계 및 공시담당자

거래소는 2011년으로 예정된 K-IFRS 전면 도입에 따른 영향을 상장기업이 사전에 인지하도록 하고, 현행 회계기준(K-GAAP)을 K-IFRS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장기업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추진 중에 있음

지난 10.26일 증권회사와 신규상장추진기업의 IPO 실무자 대상 설명회, 11. 5일 K-IFRS로의 전환방법 및 구축사례 설명회, 12.1일 IFRS 조기전환기업(KT&G) 설명회 등을 하였으며, 이번 교육은 IFRS 전환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장기업의 회계 및 공시실무자를 대상으로 K-IFRS 전반에 대하여 입문자 수준으로 상세히 교육을 하여 2011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K-IFRS 전환작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임

《K-IFRS》

(개요) 정부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채택하는 세계적 추세에 맞추어 이를 전면 수용함으로써 회계기준의 정합성 및 회계정보 유용성 제고하고자 K-IFRS*를 제정함

※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가 제정한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을 채택하여 우리의 회계기준으로 제정한 것

(주요내용)

① 연결재무제표 중심으로 전환

종속기업이 있는 경우 연결재무제표를 기본 재무제표로 하고 사업보고서 및 분·반기보고서 등 모든 공시서류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공시

② 재무제표의 명칭 및 구성 개편

현행 재무제표의 종류 중 ‘대차대조표’는 ‘재무상태표’로 그 명칭이 변경되고, ‘손익계산서’는 기타포괄손익이 포함된 ‘포괄손익계산서’로 내용과 명칭이 변경,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재무제표 구성에서 제외

③ 자산·부채의 공정가치 평가범위 확대

정보이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부채를 공정가치로 평가할 수 있는 선택의 폭 확대

(도입일정) 2011. 1. 1. 이후 최초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면 적용

다만, 조기 적용기업은 2009. 1. 1.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 가능하며, 현재 13개 상장기업이 조기도입하고 있으며, 2010년 27개 상장기업이 추가로 도입 예정임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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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공시총괄팀 공시제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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