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주의보 발효(4.22. 05:00) : 제주도를 제외한 15개 시·도
내일(4.23)은 점차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음(최저 2~9℃, 최고 17~22℃, 바다물결 0.5~2m)
어제(4.21)는 81건의 화재로 부상1명, 324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고 각종 사고로 총 2,851건 출동하여 2,920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울산 울주군 온산읍 아진금속 공장화재 : 필터 400개 소실, 640만원
- 대구 달서구 신화섬유 차량2대 일부 소실 : 137만원
- 경기 군포시 당동 김치공장 안전사고 : 1명 사망
※ ‘05 화 재 누계 : 총 10,824건 발생, 전년대비 6.81%감소(인명피해 6.86 %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286,103건, 전년대비 구조 6.01%감소, 구급 2.22%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어제(4.21) 사유시설 복구비 지원제도 및 특별재난지역선포제도 개선추진을 위한 검토 보고회를 주재하고,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에서『국가재난대응종합훈련』중 ‘폭발물 및 생화학테러 발생’ 관련 실제 훈련과정을 참관후 SBS등 방송3사와 훈련의 목적 등에 대한 인터뷰를 갖음
환경부는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의 주요지점에 24시간 수질오염 경보체계를 갖춘 수질자동측정망을 확대운영하고 항공기 등을 이용한 수질오염 감시 활동도 강화할 예정임
한국철도공사는 철도운행 안정화를 위해 차량 운행중 고장방지를 위한 검수체계 및 차량정비 상태를 점검하여 철도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함
언론에서는 봄철 황사에 의한 미세먼지로 인해 품질이 좌우되는 조선업체부터 정밀화학 사업장까지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보도와 내년부터 지상파 DMB 긴급재난방송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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