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Ⅰ. 통 화

1. M1

2009년 11월중 M1(평잔)의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17.3%로 전월(+19.6%)에 비해 하락

추석효과 소멸에 따라 현금통화가 감소한 데다 요구불예금이 감소하고 수시입출식예금의 증가폭이 축소된 데 기인

2. M2

M2(평잔)의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9.7%로 전월(+10.5%)에 비해 하락

* 2009년 7월부터 M2에 포함된 증권사 CMA를 제외한 전년동월대비 증가율도 9.1%로 전월(+9.9%)에 비해 하락

2년미만 정기예적금은 은행들의 예금 유치 노력에도 불구하고 증가폭이 크게 축소되었으며 2년미만 금융채는 산업은행 분할(‘09.10.28)에 따른 정책금융공사로의 산금채 이관으로, 기타수익증권은 주식형수익증권의 환매 등으로 각각 감소

다만 MMF와 시장형상품은 소폭 증가

Ⅱ. 유동성

1. Lf

Lf(평잔)의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7.6%로 전월(+7.8%)에 비해 하락

M2(평잔) 증가폭이 축소된 데다 2년이상 장기금융상품이 감소*한 데 기인

* 산업은행의 분할(‘09.10.28)에 따라 한국정책금융공사로 이관되어 ‘2년이상 장기금융상품’에서 제외된 산업금융채권을 포함할 경우 약 1.6조원 증가

2. L

L(말잔) 증가율은 전년동월대비 10.4%로 전월(+10.6%)에 비해 하락

기타금융기관상품, 회사채 및 CP 등의 증가폭이 축소된 데 주로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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