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오후 18시 현재, 수도권 전철의 운휴 및 지연은 41대이며 퇴근 시간대(저녁 7~9시)는 정상운행 예정(전국간 운휴 29, 구간운휴12대)

금일 철야 작업을 통해서 내일부터는 정상 운행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현재 코레일은 전동차 운행 장애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상운행을 앞당기기 위해 지난 4일부터 나흘째 본사, 지역본부 지원인력 등 3,000여명을 총동원하여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 전동차 1대(10량) 출입문 결빙에 따른 얼음 제거 시간은 통상적으로 지원인력 5~6명 투입 시 1시간 30분 소요

코레일은 출입문 결빙 재발 방지를 근본적 대책을 세워 추진 할 예정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금년내에 출입문 하부에 얇은 방열판을 설치하여 결빙이 발생되지 않도록 즉시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며, 전기장치 카바도 천공식에서 눈이 전혀 유입되지 않는 방법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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