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금년에 공공숲가꾸기 등 11종류의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에 850명의 근로자를 각 시·군에서 선발하고, 1월 5일부터 증평군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공공산림가꾸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질 계획이며 사업 설명과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道는 2010년 산림서비스 증진사업에 10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를 선발 산림사업에 투입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공익적기능이 큰 산림을 경제적·환경적으로 보다 가치 있는 자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사업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숲가꾸기 산물을 최대한 수집 활용하여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방지에도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충북도는 지난해 193억원의 사업비로 공공산림가꾸기 및 숲해설가, 도시녹지관리원 등 10종류의 사업에 연인원 31만명을 고용하였으며, 금년에는 학교숲코디네이터를 추가 고용하여 도내 학교숲 조성관리를 위한 식재·사후관리 등 컨설팅을 실시하여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적극 대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충북도는 산림서비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도내 실업자의 고용 창출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충북도 명품 숲 조성으로 녹지산림 도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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