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50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국가 사회 정보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정보통신인들의 노력에 감사 드립니다.

지식정보사회로의 원활한 이전을 위한 정보통신인들의 노력의 결과로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최고의 정보화 인프라를 구축하였고 IT산업이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초고속인터넷, 이동통신, 디지털 TV 등의 분야는 세계 각국의 벤치마킹의 모델로 자리잡고 있으며 높아진 IT강국 대한민국의 새로운 면모를 전 세계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참여정부의 정보화 비전인 정보통신 일등국가 건설과 지능기반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임을 밝히며, 특히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화 역기능 방지 및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5년 4월 2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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