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올해에도 고품질 명품쌀 생산에 발 벗고 나선다.

도는 최근 쌀값 하락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고품질 명품쌀 생산을 위한 각종 시책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道는 올해 ▲고품질쌀 생산을 규모화, 조직화하기 위해 들녘별경영체 3개소/ 6억원, 명미화단지 15개소/ 30억원 ▲ 노동력 절감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해 벼공동육묘장 54개소/ 64억원, 볍씨발아기 3,600대/ 11억원과 ▲안정적 병해충방제를 위해 농약안전사용장비 31,000셋트/ 10억원, 공동방제기 및 무인헬기 6대/ 12억원 ▲ 안정적 농작업체계 구축을 위해 농업인안전공제보험료 145천명/ 50억원 및 농작물재해보험 2천명/ 10억원 등 총 8개 사업에 19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道 관계자는 “충남 생산 쌀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명품쌀을 생산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0년까지 규모화된 고품질 충남쌀 생산단지를 지속 육성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충남쌀을 생산하겠다는 각오를 갖고 다각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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