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녹색포럼’이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인하대와 옛 시민회관 쉼터 등에서 개최된다.

인천녹색포럼위원회(공동위원장 성완경(인하대 교수), 박우섭(인천 남구청장), 최열(환경재단 상임이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인하대학교와 남구청, 환경재단 등이 참가하여 ‘푸른바다, 녹색인천’을 주제로 축제의 한마당을 벌인다.

인천 지역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생태문화 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속가능한 환경운동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는 본 행사는 4월 28일 오전 11시 30분 인하대 하이테크관 대강당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3일까지 기념강연회, 환경영화와의 만남, 디카 환경사진전, 달팽이 학교 등의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5월 3일 오후 2시에 열리는 ‘환경 이야기 마당’에는 지율스님과 김종철 녹색평론 주간 등이 참석하여 시민들과 녹색 희망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지역사회, 대학, 시민단체가 하나 되어 다양한 매체의 환경교육과 참여활동으로 인천의 문화와 환경을 어우를 ‘인천녹색포럼’의 수익금은 인하대 및 인천근교의 나무심기운동에 쓰여진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본 행사는, 향후 녹색설치 작품전 및 환경 레저상품 전시회 등을 신설하는 등 매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인하대학교 개요
인하대학교는 1954년 조국부강, 민족번영의 염원으로 개교하여 창의,근면,봉사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인격도야,진리탐구,사회봉사의 3대교육 이념을 표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h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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