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0년 경인년 새해가 100년만의 폭설과 연일 이어지는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로 매섭게 시작되었다.

겨울철엔 해가 짧아 일조량이 줄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사람들의 활동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정서적으로도 우울감이 증가한다.

예년에 비해 혹독하게 추운 겨울 시즌을 보내는 고객들에게 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총주방장 안토니오 피우는 새해맞이 건강식 이탈리안 메뉴를 준비하여 선보인다.

안토니오 피우 총주방장의 특급 레시피에 의해 2010년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호텔 1층 유러피언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에서 겨울 특선으로 제공되는 건강식 이탈리안 세트 메뉴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유기농 야채와 허브, 칼슘, 단백질, 고도 불포화 지방산(DHA)이 풍부한 해산물, 항산화 작용의 효능이 있는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 등을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한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건강식 이태리 요리의 진수를 선사한다.

디저트를 포함하여 4가지 코스 요리로 구성된 런치 세트는 48,000원, 50,000원, 53,000원이며, 5가지 코스 요리로 품격을 더한 디너 세트 메뉴는 52,000원, 56,000원, 60,000원으로 가격대별로 3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메뉴가 부가세 별도)

관자를 곁들여 바질 드레싱으로 맛을 낸 사코 참치 카르파초, 아스파라거스 크림 스프와 관자, 모시조개와 마늘 향의 스파게티, 혼합 그린 샐러드, 파마산 치즈,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 쇠고기 로스트 스테이크, 피망 소스를 곁들인 농어 구이, 칵테일 소스의 신선한 새우, 석굴, 문어와 홍합 콤보, 야생 버섯 크림 스프, 카라멜 피칸, 블루치즈, 햄을 곁들인 앤다이브 샐러드, 안심 스테이크, 버섯 스튜와 허브 소스 또는 게살과 호박씨를 입힌 광어구이 등 세트 메뉴에 포함된 각각의 요리는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돈다.

2010년 새해맞이 겨울 특선으로 이태리 출신 총주방장이 엄선하여 정성을 다해 선보이는 정통 이태리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즐기면서 몸에 좋은 건강식으로 겨울철 원기도 회복하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amba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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