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1.4(월) 서울지역에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25.8㎝의 눈이 내려, 시는 1.4(월)부터 제설대책 3단계 근무를 발령(1.4. 08:00)하여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 하였으며, 1.10(일) 09:00부로 보강근무체제로 전환하였음.

이번 기록적인 강설에 따른 비상근무 현황은 근무인원 총 319,292명(공무원 133,112명, 민간인 160,248명, 군 17,198명, 경찰 8,734명), 투입장비 13,998대(덤프트럭 5,904대, 페이로다 228대, 포크레인 3,443대, 바브켓 510대, 유니목 277대, 다목적 485대, 기타 3,151대)로서 조기에 시민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잔설제거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음.

현재까지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보도 등에 대한 잔설처리율은 약 95.5%로서 대부분의 도로가 원활한 교통소통을 보이고 있음.

그동안 도로에 쌓여 있던 총 519,596㎥의 잔설을 포크레인과 덤프트럭 등을 활용하여 제거하였으며, 이는 15톤 덤프트럭 약57,732대 정도의 물량이며, 발생한 잔설은 각 기관별로 빗물펌프장, 재개발지역, 공지 등 사전에 지정된 141개소를 잔설처리 장소로 운영하여 처리하였음.

아직까지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등에 일부 남아있는 잔설은 각 기관별로 지속적으로 제거작업을 실시하여 시민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할 예정임.

이번 강설에 따른 빠른 제설작업을 위해 민, 시, 군, 경 모두 합심하여 협력체제를 발휘함으로서 단 기간내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는데 기여하였음.

그동안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에 대하여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지만, 뒷골목 지역생활도로 등 내집 주변에 남아 있는 잔설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스스로 치워 주시기를 당부 드림.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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