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정보통신벤처창업 경진대회 사업설명회
이 행사에서는 ▲파이오링크의 조영철 소장이 나와 창업성공 사례를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송학현 팀장이 정통부의 IT중소벤처기업 지원제도를 ▲안티웨어 신동준 대표가 제안서 작성요령을 각각 소개하였다.
파이오링크는 L4/L7스위치 시장에서 노텔네트웍스(알테온)와 라드웨어 등 다국적 기업들과 경쟁하는 몇 안되는 토종 기업이다. 2008년 세계 인터넷 트랙픽 관리(ITM, Internet Traffic Management) 시장에서 선도 기업이 된다는 포부로 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파이오링크의 정보통신벤처창업경진대회 수상에서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생생한 창업성장기를 소개하였으며 2000년 우수상을 수상한 안티웨어 신동준 대표의 제안서 작성요령과 예시를 보여줌으로써 참가자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정보통신벤처창업경진대회'는 1999년 이래로 지금까지 총 173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국내 최대규모의 벤처 창업 대회다.
일반인들이 창업아이디어 등을 제안하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상금은 물론 창업교육과 창업지원을 해준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김춘석 실장은 "이번 6회 대회는 상금을 인상하고 사업자 지원 혜택을 늘린 게 올해 대회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6회 대회에서는 1등 1명에게 2천만원, 2등(최우수상) 2명에게 1천만원, 3등 5명에게 500만원, 4등 12명에게 각각 300만원이 수여된다.
1차 관문을 통과한 120명 모두에게 특허지원 등 사업화 지원혜택을 주기로 한 것도 눈길을 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ait.or.kr
이 보도자료는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