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어린이집 급식 시설 관계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위생관리 10가지’와 ‘영양관리 5가지’를 포스터로 제작하여 전국 35,000여개 보육시설에 배포하였다.

‘위생관리 10가지’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조리종사자가 준수해야 할 ▲배식전 손씻기 ▲생고기 등 원재료와 조리 음식 구분 보관 ▲남은 음식 재활용 금지 등 기초 실천 사항을, ‘영양관리 5가지’에는 어린이를 위한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하여 ▲계획된 식단 짜기 ▲반찬과 국을 짜지 않게 조리하기 ▲간식으로 사탕·과자·초콜릿 등 제공을 줄이기 등을 담고있다.

식약청은 어린이 단체급식의 안전과 당, 나트륨의 과잉섭취 예방과 식중독예방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포스터는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중앙보육정보센터 및 지역 보육정보센터를 통해 전달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정책과
02-380-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