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교보문고(대표 권경현, www.kyobobook.co.kr)는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24일 광화문영업점 도로공원에서 ‘세계 책의 날’ 기념식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갖는다.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교보문고와 서울문화재단은 이날을 시작으로 ‘책 읽는 서울 2005’ 독서 캠페인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독자들과 어우러지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한 교보문고와 서울문화재단은 광화문점에서 ‘세계 책의 날 기념식(오전 11시)’, ‘책과 장미 증정 행사(12시부터 선착 순 5,000명) ’, ‘독서릴레이(오후 12시)’, ‘독서퀴즈왕 쟁탈전(오후 2시)’, ‘포토존(12시부터 오후 7시) 등 다채로운 고객 참여 행사를 실시한다.

‘세계 책의 날 기념식’에는 서울문화재단 유인촌 대표, 대한출판문화협회 박맹호 회장, 한국출판인회의 김혜경 회장, 교보문고 권경현 대표 등 출판 ·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해,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이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를 갖을 예정이다. 또한 기념식에는 세계 책의 날 홍보대사와 작가들이 함께해 책과 독서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작은 낭독회’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애시즈 재즈 그룹 ‘허밍 어번 스테레오’ 공연과 관악 5중주 축하공연 등이 함께 하게 된다.

또한 ‘세계 책의 날’의 상징적 행사인 ‘책과 장미 증정’는 홍보대사가 참여한 가운데 정오부터 진행되며, 당일 영업점을 찾은 커플단위(연인, 가족, 친구) 독자에게 책과 장미(화분)를 증정하는 이 행사는 교보문고 전 영업점에서 함께 진행된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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