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팅, 초보자를 위한 배려 눈에 띄네
'요구르팅'은 필드에 나가서 몬스터를 잡는 기존의 온라인게임과 달리 스테이지 개념의 방을 만들고 에피소드를 진행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 된 튜토리얼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공격, 이동, 용어에 관한 게임방식을 습득하게 되어 처음 '요구르팅'을 접하는 게이머나 기존의 온라인게임 방식에 익숙한 게이머 모두에게 유용한 시스템이다.
새로 추가된 알림판 기능은 개인 진급상황별로 수행 가능한 에피소드와 퀘스트를 게시판 형태로 보여주어 게임의 진행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전 테스트를 통해 무슨 에피소드부터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던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
또한 게임화면의 오른쪽 아래에 보면 도움말을 주는 안나캐릭터를 볼 수 있는데 사용자의 동작에 맞춰 그에 알맞은 설명을 해 준다. 가령 게이머가 게임 중 호칭 탭을 클릭하면 호칭에 관한 설명을 하는 방식이다.
요구르팅사업팀의 김상구 팀장은 "새로운 방식의 게임에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기능을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하였다"며 "초보자를 위한 시스템구축으로 기존 게이머뿐만 아니라 캐주얼게임에 익숙한 라이트유저층을 확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요구르팅'은 오는 26일부터 마지막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으로 홈페이지에서 추가로 1만명의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ogurting.com)에서 살펴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o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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