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서원일)의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www.nexon.com)>가 공식적인 첫 리그, “Coke PLAY배 카트라이더 리그”의 온라인 예선전을 성황리에 마감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0일 자정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된 온라인 이번 예선전에는 총 3백 만 명에 육박하는 유저들이 참여(2,912,683명)하여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 특히 주말에는 하루 리그 참여자 수가 60만 명에 달하는 등 뜨거운 호응속에 진행됐다.

<카트라이더>의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했던 이번 리그는 게임 내 별도로 마련된 ‘그랑프리 채널’에서 ‘개인 경기 래더 형식(게임 별 순위에 따라 GP(Grandprix Point)지급)’으로 진행되었다.

유저들은 매 경기마다 결과 및 상대 등에 따라 차등적으로 GP를 획득했으며, 최종 누적 GP 순위에 따라 256명이 온라인 예선을 통과했다. 예선을 통과한 256명은 4월 30일 오프라인 본선을 갖고 최종 리그에 오를 32명을 선발한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유저 중, 2위와 60 GP이상 격차를 벌이며 온라인 예선 1위를 차지한 오용환 씨(21. 카트라이더 아이디 ‘z트위스터z’, 예선 기간 중 2주 연속 1위 차지)는 “<카트라이더>의 첫 공식 리그에 온라인 예선 1위로 오르게 되어 기쁘다. 예선이 그랑프리 형식으로 진행되어 더욱 스릴이 넘쳤으며 이후 좋은 선수들과 함께 만나게 될 본선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실제로 이번 리그 본선에는 ‘NIKE’, ‘해브’ 등 유저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고수들도 다수 진출, 앞으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넥슨의 민용재 사업본부장은 “<카트라이더>의 공식적인 첫 리그인 ‘Coke PLAY배 카트라이더 리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리그는 총 상금 규모만 5천 만원에 달하는 등 국내 최고 규모로 준비되었다. 앞으로도 <카트라이더> 리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색다른 게임 재미 제공은 물론 국산 게임의 e-스포츠 활성화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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