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해상)는 영농과정에서 농업인의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하여 현장의 애로기술 및 실용화기술 개발, 개발된 기술의 실용화지원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0년도 농업인 기술개발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참여자격은 농업기술센터와 협동으로 새 기술을 연구개발 할 수 있는 농업인이나 농업인단체 모두 가능하다.

신청분야는 △식량작물 △원예작물 △축산 △농촌자원 및 농식품 가공 △새로운 아이디어 실증적용 등 5개 분야다.

공모과제는 분야별 △농업인이 영농현장에서 겪고 있는 품목별 애로사항 해소 기술 △농업용 기자재 개발, 특수농법 등 현장실용기술 개발과제 △중앙단위 시험·연구기관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지역 영농현장의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과제 △이미 개발된 기술의 현장 적용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부분적인 보완기술 개발과제 등이다.

연구비는 과제당 1억원 이내이며, 연구기간은 1~2년 사이이다.

과제선정은 1차와 2차 평가로 이루어지는데, 1차 평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된 과제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2차 평가는 농촌진흥청에서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에 의한 평가를 실시한다.

공모 접수는 울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1월 18일부터 1월 29일까지 접수하며, 공고내용은 농촌진흥청(www.rda.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웅근 연구개발 담당은 “평소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기술에 관심이 많은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들이 기한 내에 금번의 농업인 기술개발과제 공모에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히고, “추가로 자세한 내용은 도시원예과 연구개발 담당(☏229-5471~3)에게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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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기술센터
052-229-5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