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올 4월말 현재 도로분야 시민불편사항 32건민원이 접수되어 6건을 즉시 처리하여 도로불편민원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상반기 205건 대비, 약 70% 감소한 것으로 감소의 원인으로는 그동안 대전시에서 적극적인 도로관리와 도로불편 신고센터 모니터요원들의 제보내용을 즉시 조치한 결과로 분석하였다.

건설관리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도로불편신고센터』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도로시설물에 대한 불편사항 접수창구를 단일화함으로써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2003년 2월 교통통신원 등 37명을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하고 수신자부담전화(080-042-8272)를 개설하여 제보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앞으로 대전시는 도로분야 민원접수창구가『도로불편 신고센터』로 단일화 됨 으로써 도로분야 민원의 도로분야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시민불편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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