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저탄소 녹색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2010년 도정운영 기조인 ‘녹색성장과 청정충북 실현’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한 경제특별도 신화창조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2010년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으로 ‘미동산 수목원 태양광발전시설 ’ 외 18개 사업을 조기 추진키로 하였다.

이는 2009년 10개사업 보다 9개사업이 증가 한 19개 사업으로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총 사업비 9,540백만원으로 태양광 12개, 지열 3개, 폐기물 1개, 기타 3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시·군별로는 제천시 5개, 청주시 4개, 옥천군 3개, 청원·증평 각 2개, 진천·영동·도청 각 1개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충북도는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금년 상반기 중 공사를 착공하여, 사업이 조기에 완공 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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