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특별 단속 강화
특히, 이번 단속은 대전시 특별사법경찰 수사팀이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 협회와 현지 지역 주민들로부터 사전정보와 협조를 받아 시 외곽 농촌지역 밀렵 우심지역에 대하여 중점 실시되며 순찰 및 잠복근무, 의심차량 검문·검색 등을 통하여 불법 밀렵과 밀렵된 야생동물 취득, 보관행위를 단속하게 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유해조수 포획허가를 받지 않거나, 포획허가 지역을 벗어나서 야생동물을 잡는 행위, 올무·덫·독극물을 사용하는 행위와 개구리, 뱀 등을 잡는 행위다.
대전시 관계자는은 “녹색환경도시 조성과 연계해 생태계의 균형 유지를 위하여 야생동물 보호는 꼭 필요하다”면서 “금번 야생동물 불법 밀렵·밀거래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특별사법경찰 수사팀은 지난해 10월부터 5개구에서 각각 1명씩 관련분야 전문직 공무원이 파견되어 모두 전담직원 8명이 상시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이들 수사팀은 주로 시민의 건강 및 생활과 밀접한 ‘식품, 공중위생, 환경, 원산지, 청소년 보호분야’ 등 다원화된 행정 법규위반사법에 대한 기획·특별 단속수사로 시민의 불편해소와 법 질서를 확립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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