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제22대 조한익 회장 취임
조한익 회장은 지난 45년간 대내외적인 난관을 극복하고 국민의 건강지킴이로 큰 역할을 다해온 협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취임과 동시에 협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민 건강증진의 중심단체로 성장시켜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표했다.
이 날 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는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최대의 고객서비스를 지향하고 정확한 검진을 통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삶의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협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앞으로 “질병 위험군에 대한 진단 및 예방, 건강증진에 주력하기 위해 보건교육을 통하여 국민들이 건강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정확한 검진을 통해 건강 위험군을 조기 진단하여 국민 스스로 ‘건강 지킴’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건협 역할”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건협은 공익 보건 의료기관으로서 저소득층과 사회소외계층 등 건강 취약 환경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항상 보듬어야 한다는 말 또한 잊지 않았다.
조한익 회장은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와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이사와 부회장을 지냈다.
연락처
홍보교육과
김강희
2600-2052
이메일 보내기